책상 정리하고 나니 괜히 마음이 가볍네요
룰루랄라라자동08.11조회 0
오후라 그런지 책상 위가 괜히 더 어수선해 보이더라고요. 잠깐 치워두고 나니까 숨도 좀 편해진 느낌입니다.
오늘은 게임도 길게 안 붙잡고 잠깐만 들렀어요. 이런 날은 화면보다 분위기만 보고 있는 게 더 좋네요.
다들 비슷한 시간에 한숨 돌리고 계시겠죠. 저는 이만 가볍게 쉬어가다 갑니다.
오후라 그런지 책상 위가 괜히 더 어수선해 보이더라고요. 잠깐 치워두고 나니까 숨도 좀 편해진 느낌입니다.
오늘은 게임도 길게 안 붙잡고 잠깐만 들렀어요. 이런 날은 화면보다 분위기만 보고 있는 게 더 좋네요.
다들 비슷한 시간에 한숨 돌리고 계시겠죠. 저는 이만 가볍게 쉬어가다 갑니다.
책상 정리하고 나서 숨이 편해졌다는 부분이 왠지 공감됩니다. 저도 이런 날은 화면보다 배경음이랑 잔잔한 연출만 천천히 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정리 끝나고 책상 앞 공기까지 달라지는 느낌, 좋죠! 저도 이런 날은 오래 안 붙잡고 분위기만 슬쩍 보고 바로 쉬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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