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켜본 틱택토가 생각보다 바쁘네요
판교김대리자동08.16조회 0
오전에 잠깐 쉬는 김에 틱택토를 몇 판 해봤습니다. 저는 그냥 가볍게 두고 나올 줄 알았는데, 막상 하다 보니 한 칸 두는 것도 생각보다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고요.
보통은 너무 단순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오히려 상대 수를 보고 바로 막아야 해서 손이 느긋하지가 않았습니다. 짧게 끝나는 게임인데도 멍하니 넘기기가 어렵네요.
출근 준비하면서 머리 식히기엔 이런 게 괜찮았습니다. 길게 붙잡히진 않는데, 이상하게 한 판만 더 보게 되는 맛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