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규칙 — 4개 잇기와 기본 전략
2026-07-20
사목(커넥트4)은 7열 6행 판에 돌을 떨어뜨려 가로·세로·대각선으로 4개를 먼저 잇는 실력 보드게임입니다. 규칙이 간단해 처음 해도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코인 베팅이 없는 무료 게임으로, AI 대전과 온라인 실시간 2인 대전(방 코드·빠른 매칭)을 지원합니다.
기본 규칙
- 열을 고릅니다: 칸을 직접 고르는 것이 아니라 열을 고르면 돌이 중력으로 가장 아래 빈 칸에 떨어집니다.
- 승리: 가로·세로·대각선 어느 방향이든 자기 돌 4개가 연달아 놓이면 이깁니다.
- 무승부: 판이 가득 찼는데 4개를 이은 쪽이 없으면 무승부입니다.
- 꽉 찬 열: 여섯 개가 다 찬 열에는 더 놓을 수 없습니다.
초보가 알아두면 좋은 것
- 가운데 열이 유리합니다: 가운데를 지날 수 있는 4목 조합이 가장 많아, 첫 수는 보통 가운데가 좋습니다.
- 상대의 3개를 먼저 봅니다: 상대 돌 3개가 이어지고 그 끝이 비어 있으면 다음 수에 집니다. 막을 곳이 있는지 매 수마다 확인하세요.
- 받침을 조심합니다: 내가 놓은 돌 바로 위 칸이 상대의 승리 자리가 되는 수는 피해야 합니다.
- 양쪽으로 노리기: 한 수로 두 곳에 4목을 동시에 만들면 상대가 한 곳만 막을 수 있어 이깁니다.
이론과 실제가 갈리는 자리
사목은 수학적으로 이미 풀린 게임입니다. 양쪽이 완벽하게 두면 먼저 두는 쪽이 반드시 이깁니다 — 첫 수를 가운데 열에 두었을 때에 한해서입니다.
그런데 이 화면의 AI끼리 같은 난이도로 619판을 두게 해 보니 결과가 반대였습니다. 선공이 42.6%, 후공이 55.1%, 무승부가 2.3%였습니다.
AI가 완벽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정해진 깊이까지만 내다보므로 그 너머의 수는 보지 못합니다. 사람에게는 좋은 소식입니다 — 완벽하게 두는 상대라면 후공은 어떻게 두어도 지지만, 여기서는 이길 수 있습니다.
난이도를 올리면 달라집니다
어려움과 쉬움을 105판 붙여 보니 어려움이 99.0%를 이겼습니다. 낮은 단계는 일정 확률로 일부러 약한 수를 두기 때문입니다. 한 판은 평균 30수에서 끝납니다 — 판이 42칸이니 대개 절반을 조금 넘게 채우고 승부가 납니다.
무료로 사목 두기 →자주 묻는 질문
사목은 어떻게 이기나요?▾
가로·세로·대각선 어느 방향이든 자기 돌 4개를 먼저 연달아 놓으면 이깁니다. 판이 다 찰 때까지 아무도 잇지 못하면 무승부입니다.
원하는 칸에 놓을 수 있나요?▾
아니요. 열만 고를 수 있고 돌은 중력으로 그 열의 가장 아래 빈 칸에 떨어집니다. 그래서 어떤 칸이 채워질지 미리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수는 어디가 좋나요?▾
가운데 열이 유리합니다. 가운데를 지나는 4목 조합이 가장 많기 때문입니다.
AI·온라인 모두 되나요?▾
네. AI 대전(쉬움·보통·어려움)과 온라인 실시간 2인 대전(방 코드·빠른 매칭)을 지원합니다.
먼저 두는 쪽이 유리한가요?▾
이론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양쪽이 완벽하게 두면 첫 수를 가운데에 둔 선공이 반드시 이기는 것으로 증명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화면의 AI끼리 619판을 둔 결과는 후공이 55.1%로 앞섰습니다 — AI가 정해진 깊이까지만 보기 때문입니다.
한 판이 얼마나 걸리나요?▾
AI끼리 둔 619판의 평균이 30수였습니다. 판이 42칸이므로 대개 절반을 조금 넘게 채우고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