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획수로 번호 뽑는 법 — 원격·형격·이격·정격
2026-08-23
이름 획수 번호는 한글로 쓴 이름의 획수에서 1부터 45 사이의 숫자 여섯 개를 계산하는 읽을거리입니다. 생년월일을 묻지 않는 유일한 행운 콘텐츠라, 생일을 모르는 사람의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슬롯플레이에서는 무료 가상 코인으로만 즐기며 현실 가치 보상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획수를 어떻게 세나
한글 한 글자를 초성·중성·종성으로 나누고 자모마다 정해진 획수를 더합니다. ㄱ은 1획, ㄷ은 2획, ㅁ은 3획, ㅂ은 4획입니다. 모음도 같습니다 — ㅡ와 ㅣ는 1획, ㅏ와 ㅗ는 2획, ㅑ와 ㅛ는 3획입니다. 겹자음과 겹모음은 쓰는 획을 그대로 세서 ㄲ은 2획, ㅘ는 4획입니다.
전통 성명학은 한자 획수로 셉니다. 여기서 한글로 세는 이유는 이름 한자를 사람이 직접 골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소리에 한자가 수십 개라 번호 하나 뽑자고 시킬 일이 아니고, 자기 이름 한자를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 획수로 보는 성명학과는 값이 다릅니다.
네 격
성과 이름의 획수를 짝지어 네 값을 만듭니다. 각각 보는 자리가 다르다고 해 온 구조입니다.
- 원격 — 이름 글자만 더한 값. 타고난 바탕을 봅니다.
- 형격 — 성 + 이름 첫 글자. 자라며 만드는 것을 봅니다.
- 이격 — 성 + 이름 끝 글자. 곁에 오는 사람을 봅니다.
- 정격 — 성과 이름 전체. 한평생을 통틀어 봅니다.
격이 넷이라 세트도 넷이 상한입니다. 더 늘리면 댈 근거가 없어 같은 계산을 이름만 바꿔 반복하는 셈이 됩니다.
이름은 그대로인데 왜 번호가 바뀌나
그 주 월요일의 일진을 재료로 함께 넣기 때문입니다. 이름이 정한 자리는 그대로 두고 만나는 주가 달라지는 것이라, 사주 번호와 띠·별자리 번호가 주마다 바뀌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같은 이름을 같은 주에 열면 언제나 같은 번호가 나옵니다.
번호는 무작위가 아닙니다
여섯 자리는 획수와 그 주의 일진에서 정해진 식으로 계산합니다. 같은 입력이면 언제나 같은 결과라 다시 열어도 숫자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추첨 자체는 완전한 무작위라, 이렇게 고른 번호라고 해서 당첨에 가까워지지는 않습니다. 어떤 번호를 골라도 확률은 같습니다.
이름으로 번호 받아 보기 →자주 묻는 질문
한자 이름이 없어도 되나요?▾
네. 한글 자모의 획수만 셉니다. 한자 획수로 보는 성명학과는 값이 다르며, 어느 쪽이 맞다기보다 세는 방식이 다른 것입니다.
두 글자 성은 어떻게 가르나요?▾
남궁·황보·제갈처럼 널리 쓰이는 두 글자 성을 먼저 봅니다. 다만 그렇게 갈랐을 때 이름이 한 글자만 남으면 한 글자 성으로 봅니다. 황보름은 황보 씨 름이 아니라 황 씨 보름으로 보는 편이 훨씬 흔하기 때문입니다. 화면에 성과 이름을 어떻게 갈랐는지 표시합니다.
이 번호로 당첨될 수 있나요?▾
번호 자체는 무작위가 아니라 획수에서 계산한 것이지만, 추첨은 완전한 무작위라 어떤 번호를 골라도 확률이 같고 결과를 미리 알 수 없습니다. 재미로 보는 오락용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