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은 어디서 와서 따내기 바둑이 되었나
핵심 요약 — 바둑은 중국에서 시작해 한국·일본으로 퍼진 보드게임이고, 지금 널리 두는 판은 19줄에서 집을 겨루는 방식입니다. 슬롯플레이의 바둑은 그 규칙을 한 판이 짧게 끝나도록 줄인 9줄 따내기 바둑입니다. 상대 돌의 활로를 먼저 막으면 이깁니다.
바둑을 검색하면 기보와 기사 이름이 먼저 나옵니다. 오늘 이 사이트에서 두는 판은 그보다 짧습니다. 같은 게임의 어느 지점인지만 알면, 커뮤니티에 "왜 집을 안 세나요"라고 물을 일이 줄어듭니다.
세 나라의 이름
바둑은 중국에서 시작되어 한반도와 일본으로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작된 해를 하나의 숫자로 못 박기는 어렵고, 기록이 남은 뒤에도 이미 오래 두던 놀이였습니다. 중국에서는 웨이치, 한국에서는 바둑, 일본에서는 이고라고 부릅니다. 돌의 색과 교차점에 놓는 방식은 같고, 말만 갈립니다.
조선 시대에는 선비들의 놀이로 자주 언급됩니다. 현대에 들어와 한국·중국·일본이 가장 많이 두는 세 곳이 되었습니다. 규칙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정리되었고, 오늘 대회에서 두는 표준은 가로세로 19줄입니다.
19줄에서는 집을 센다
표준 바둑은 빈 교차점을 자기 집으로 둘러싸 넓이를 겨룹니다. 상대 돌을 따내는 것은 그 과정의 수단이고, 판이 끝난 뒤 집을 세어 승부를 가립니다. 한 판이 길고, 초반의 포석부터 마지막 집 계산까지가 모두 실력입니다.
2016년 3월 서울에서 이세돌과 알파고가 이 19줄 규칙으로 다섯 판을 두었습니다. 컴퓨터가 당시 최고 수준의 기사와 겨룬 대국으로 기억됩니다. 그 이야기와, 오늘 연습용으로 두는 AI는 목적이 다릅니다. 구분은 엔터테인먼트 게임의 AI 상대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 사이트의 판은 9줄 따내기다
바둑은 9줄 판입니다. 교차점에 번갈아 놓고, 상대 돌 무리의 빈 이웃(활로)을 모두 막아 먼저 따내면 그 판이 끝납니다. 집을 세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따내기 바둑입니다. 규칙이 짧은 대신, 포위라는 바둑의 기본 감각은 그대로입니다. 활로가 없는 자리에는 놓을 수 없고, 상대를 먼저 가두면 이깁니다.
소개 화면은 바둑 게임입니다. AI와 먼저 두거나, 방 코드·빠른 매칭으로 사람과 둘 수 있습니다. 코인을 걸지 않습니다.
커뮤니티에 기보를 올릴 때는 어느 규칙인지 한 줄만 적으면 답이 맞습니다. "19줄 집 바둑의 포석"과 "9줄에서 첫 따내기"는 다른 질문입니다. 공략·팁에는 후자를, 역사 이야기는 자유게시판에 적어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기서 두는 바둑은 대회 규칙인가요?
아닙니다. 대회에서 널리 두는 것은 19줄에서 집을 세는 바둑입니다. 이 화면은 9줄에서 돌을 먼저 따내면 이기는 짧은 규칙입니다.
바둑은 한국에서 만들어졌나요?
중국에서 시작해 한국과 일본으로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 이름은 바둑입니다.
집을 세는 규칙으로 바꿀 수 있나요?
이 화면의 승부는 따내기로 끝납니다. 집 계산 규칙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본 콘텐츠는 오락용 보드게임에 대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현금 도박을 권유하거나 홍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