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팁
식보는 큰 버튼보다 작은 버튼이 더 눈에 걸리네요
주사위세개7시간 전조회 2
식보를 하다 보면 대·소나 트리플보다도, 옆에 붙은 작은 안내가 먼저 신경 쓰일 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게 사소한데 자꾸 눈에 걸려서, 정작 판을 보기 전에 한 번 멈추게 되더군요.
특히 연달아 몇 판 보다가 바로 누르려 하면 더 그렇습니다. 큰 선택은 이미 마음속에서 정해졌는데, 작은 글씨나 표시가 뒤늦게 보여서 괜히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이상하게도 그 한 번의 망설임이 제겐 꽤 큽니다.
요즘은 시작 전에 화면을 한 번만 훑고, 아예 눈에 걸리는 부분을 먼저 정리해 둡니다. 확률을 바꾸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쓸데없는 멈칫거림은 줄어들어서 저는 이 편이 더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