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테어 하는 법 — 클론다이크 규칙과 요령
2026-08-01· 2026-09-11 갱신
솔리테어(클론다이크)는 뒤섞인 카드 52장을 무늬별로 A부터 K까지 순서대로 쌓아 올리면 완성되는, 혼자 하는 카드게임입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카드 놀이이며 코인 베팅이 없는 무료 게임입니다. 완성 시간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판 구성
- 무더기 7개: 아래에 뒤집힌 카드가 쌓여 있고 맨 위 한 장만 보입니다. 여기서 카드를 옮겨 아래 카드를 드러내는 것이 게임의 대부분입니다.
- 조립 더미 4개: 무늬별로 A → 2 → 3 → … → K 순서로 올립니다. 여기에 52장이 다 올라가면 완성입니다.
- 뒤집는 더미: 왼쪽 위의 더미를 눌러 카드를 한 장씩 뒤집습니다. 다 쓰면 다시 처음부터 돌릴 수 있고 횟수 제한은 없습니다.
놓을 수 있는 규칙
- 무더기: 색이 엇갈리게, 한 끗 낮은 카드를 놓습니다. 검정 8 위에는 빨강 7을 놓을 수 있습니다.
- 빈 무더기: K(또는 K로 시작하는 줄)만 놓을 수 있습니다.
- 조립 더미: 같은 무늬로 A부터 차례대로만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미 색이 엇갈리게 정렬된 줄은 통째로 옮길 수 있습니다.
막히지 않는 요령
- 뒤집힌 카드가 가장 많은 무더기부터 풉니다: 보이지 않는 카드를 줄이는 것이 곧 선택지를 늘리는 일입니다.
- A와 2는 보이는 대로 올립니다. 다른 카드는 서두르지 않습니다: 낮은 카드를 너무 빨리 올려 버리면 나중에 무더기에 놓을 자리가 사라집니다.
- 빈 무더기를 아껴 씁니다: K를 아무렇게나 넣기보다, 옮기고 싶은 줄이 정해졌을 때 쓰는 편이 낫습니다.
- 뒤집는 더미는 한 바퀴 돌려 무엇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도 좋습니다. 되돌릴 수 있으니 손해가 아닙니다.
- 필요하면 조립 더미에서 카드를 다시 내릴 수 있습니다. 막혔을 때 풀어 주는 정식 규칙입니다.
조작 방법
카드를 눌러 고른 뒤 옮길 곳을 누르면 이동합니다. 고른 카드를 한 번 더 누르면 올릴 수 있는 조립 더미로 바로 올라갑니다. 뒤집힌 카드가 하나도 남지 않으면 자동 완성 버튼이 나타나 남은 정리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첫 화면이 알려 주는 것
판 20,000개를 만들어 시작 화면을 세어 봤습니다. 앞면으로 보이는 일곱 장에 에이스가 하나라도 있는 판은 45.3%였습니다. 절반이 넘는 판은 조립 더미를 열지 못한 채 출발합니다.
뒤집는 더미를 건드리기 전에 둘 수 있는 수는 평균 2.05가지였고, 8.8%의 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첫 화면에서 아무것도 못 움직이겠다면 무언가 놓친 것이 아니라 그런 판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때는 더미를 넘기는 것이 그 판의 첫 수입니다.
앞을 내다보지 않는 단순한 규칙으로 같은 판들을 자동으로 두게 하면 9.4%만 완성됐고, 거기서 뒤집힌 카드를 드러내는 이동을 빼면 한 판도 풀리지 않았습니다. 막히지 않는 요령의 첫 줄이 뒤집힌 카드가 많은 무더기부터 풀라는 것인 이유입니다.
무료로 솔리테어 하기 →자주 묻는 질문
모든 판을 다 풀 수 있나요?▾
아닙니다. 클론다이크는 섞인 순서에 따라 아무리 잘 두어도 풀 수 없는 판이 나옵니다. 막혔다면 새 게임으로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뒤집는 더미는 몇 번까지 돌릴 수 있나요?▾
제한이 없습니다. 카드를 다 쓰면 다시 처음부터 돌릴 수 있습니다.
조립 더미에 올린 카드를 내릴 수 있나요?▾
네. 무더기 규칙에 맞으면 다시 내려 쓸 수 있습니다. 막혔을 때 풀어 주는 정식 규칙입니다.
기록은 어떻게 남나요?▾
52장을 모두 조립 더미에 올리면 완성 시간이 자동으로 저장되고 랭킹에 오릅니다. 명예 순위이며 현금·상품 등 현실 가치 보상은 없습니다.